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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인장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참 용감한 쌤이죠? ㅋㅋ 아래 부위를 모자이크 하니 야동같아서 냅뒀습니다. 헬스 클럽 가는게 꿈이지만 여건상 10년전에 딱 한번 가보고.. 집에서 덤벨로 홈트레이닝을 해서 가꾸고 있는 몸뚱아리네요 (제 블로그 보이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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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뱅이에다.. 운동을 3~4일에 한번씩 하니 몸이 매년 정체상태인데.. 이렇게 찍고나서 보니까 승모근과 가슴이 빈약해서 창피하네요 (뱃살은 말할것도 없고...)

벤치가 없으니 가슴을 어찌 할 수가.. 의자위에 올라가 체중을 실어 푸샵을 하면 가슴운동이 조금은 되는데 힘이 들어서 -_- 따로 종목으로 빼놓진 않고 준비운동으로만 하게 되는군요. 그나마 그거라도 해서 가슴이 안없어져서 다행인... 내년 이맘때쯤엔 더 커진 갑빠를 갖도록 해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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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결한감자 2009/01/07 02: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지십니다^^

  2. BlogIcon Rin4 2009/01/07 03: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용감하세요 멋쪄요 ^-^

  3. BlogIcon D 2009/01/07 03: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기 좋기만 한데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몸입니다.

  4. ddd 2009/01/07 05: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 닮었네요.

  5. BlogIcon 그리움(복분자주) 2009/01/07 09: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허... 용감하시네요? +_+
    그나저나 사진은 누가 찍어주신건지... ㅎㅎ

    게임관련 포스팅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6. BlogIcon 키아、 2009/01/07 10: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다이어트식품모델해도 돼는데 ㅋㅋ;

  7. Jin 2009/01/07 10: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용기가 가상하십니다만, 아침부터 보고싶은 장면은 아니었습니다.
    속옷모델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마케팅 측면에서 발상의 거대한 전환이 필요하겠군요...

  8. BlogIcon 용감한쌤 2009/01/07 13: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억시리즈로 올블로그 추천 1위를 몇번 했었지만... 이 포스트가 1위까지 올라갈줄 생각도 못했네요

    민망하지 않게 좋은 댓글들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8D

    빤쭈모델은 농담이었고요 제가 취미로 웨이트를 하면서 현제의 제 모습을 기록해두기 위해서
    사진을 찍은것이니 가볍게 보고 즐겨주세요 ㅎㅎ 사진은 처음 찍어봤느데 제가 제몸을 직접 보니까
    어느 부위가 부족하고 앞으로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네요.

    헬스장 안다니고 집에서 아령만으로 이정도 몸은 만들 수 있으니 궁금한점 있으신점들은 문의 환영이고요..
    고전게임과 운동의 생활화를 전파하고 싶은 쌤입니다 ㅎㅎ

  9. 2009/01/07 23: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용감한쌤 2009/01/08 01:16 Address Modify/Delete

      운동방법이란 너무 개념이 방대해서 http://bbmania.connect.kr/menu_dumbbell.php 이곳에 나온 덤벨2개로 근육맨되기 방법을 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실제로 저도 저기나온 8종목을 다 못하고 있으니 부담갖지 말고 제일 하고싶은 부위 한가지만 보세요.. 아마 이두근.. 알통 운동이 제일 부담없을겁니다)

      저는 무엇보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게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데(처음하는거고 할 필요성을 별로 못느끼기 때문에) 일단 운동을 하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도록 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네요. 저같은 경우는 군대에서 한달정도 벤치프레스를 들다보니 운동후 굉장히 자신감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는걸 느껴서 그때부터 습관이 되었는데.. 그런 기분만 느낄 수 있다면 몸만들기의 80%는 이미 성공한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기분을 모든 사람이 쉽게 느낄 수 있다면 누구나 다 몸짱이 되었겠죠?

      한 한달정도 아침에 일어나서 아니면.. 저녁 잠자기 전에 팔굽혀펴기를 하거나 가벼운 아령등으로 할수있는만큼 해보세요 (최대한 할 수있는데로 한뒤 1분 쉬고 또 할수있는데로 하고.. 이렇게 3번... 즉 3세트씩) 한달정도 한뒤 운동후 기분이 좋아지는게 느껴지면 성공한거고 안느껴지면 좀 더 하셔야 합니다^^ 운동은 몇개월을 바라보고 하는게 아닌 최소1년.. 그리고 몇년을 목표로 하는게 중요하니 조급한 마음을 안갖는것도 중요하답니다 :) 만약 한달후 기분좋음을 느끼신다면 다시 리플 달아주세요 ㅎ

  10. BlogIcon 잉드 2009/01/07 19: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깜짝 놀랐네요~
    운동 열심히 하셔서 건강을 지키세요!!! 불끈!!

  11. BlogIcon 리카르도 2009/01/07 20: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이런 주제로 트랙백 놀이 하는것도 재밋을것같네요 ㅎㅎㅎ
    웬지 잘생기신 분일것같은 ~! :)

    • BlogIcon 용감한쌤 2009/01/08 01:26 Address Modify/Delete

      운동관련 사이트를 제외하면 다들 여성분들 사진에만 관심들이 있으시니 쉽지는 않을것 같네요 ㅎㅎ

  12. BlogIcon fancyydk 2009/01/09 00: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기본 근육이 딱 잡히셨네요. 살을 조금만 빼시면 완전 몸짱일듯 ㅎㅎ
    저도 덤벨로 운동하지만 용감한쌤님 처럼 되려면 올 한해 지나도 힘들것 같네요 ㅠㅠ

    • BlogIcon 용감한쌤 2009/01/09 12:15 Address Modify/Delete

      fancyydk님도 운동 좋아하시나봐요 :)

      저는 벌크업을 원해서 앞으로 더 찌우고 싶은데.. 문제는 늘어나는 뱃살이네요 ㅎ

  13. 멍청한 쌤님아. 차라리 니 팬티를 벗어라. 팬티를 벗고 니 고추가 이렇게 크다 자랑을하거라. 2009/01/10 18: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14. 멍청한 쌤아. 이젠 니가 직접 출연한 야동 동영상만 올라가면 되겠구나. 에라이. 저질 자식아.~ 2009/01/10 18: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 BlogIcon 용감한쌤 2009/01/10 22:44 Address Modify/Delete

      꼬추 작은 컴플렉스를 악플 20개로 푸느라 수고했어... 댓글 승인제를 회피하는 신기술과.. 하는짓이 귀여워서 댓글 두개는 기념으로 남겨둔다만.. 너 이놈 ip는 차단해야겠다.

  15. BlogIcon 단군 2009/01/11 23: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개인적인 사견 입니다...한번 보아허니, 기본적인 체격은 유지가 되어 있는듯이 보입니다...나이는 어림짐작으로 30초, 흡연자 이신거 같고(몸이 부어 있는듯이 보이는군요), 밀가루 음식 좋아하시고, 술 꽤 드시는분 같네요...일단은 기보적으로 몸이 있는 상태이시니 차근히 그리고 꾸준히 가꾸어 나가시면 되는건데 그게 힘들지요...건장한, 근육질의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일주일에 5회를 "체육관" 에 가셔서 최소한 2시간은 펌프질을 해주셔야 한다는건 아실테고요...가슴이 상당히 비정상적으로 다른 곳에 비해서 부실하군요, 말씀하셨듯이 말입니다...보아허니 운동하시면 하시는데로 불끈 불끈 나오시는 분이니 슬퍼하실일은 아니고요, 복근 운동이 가장 힘들지요?...예, 그 부분이 가장 힘들더라고요...또 조금만 방심하면 또 왜그리 불쑥 배가 튀어 나오는지...아무튼, 분발하시고요 좋은 몸 만드십시요...

    • BlogIcon 용감한쌤 2009/01/12 14:46 Address Modify/Delete

      일반인들이 볼땐 그럴싸하지만 잘못된 내용들 뿐이네요. 저는 연예인들이 하는 데피니션식 운동이나 저지방 식이조절을 하지 않기때문에 살코기가 아닌 통통(제가 이런몸을 추구합니다)하게 보입니다. 2시간이상 운동법은 역효과가 나는 오버트레이닝일 뿐이라는건 현대 웨이트의 상식이죠.

      가슴이 부족하다고 쓴건 예의를 갖추느라 그렇게 쓴거지 그렇게 언발란스하지도 않고 일반인들이 부러워할 정도는 되지 않습니까. 심하게 비정상, 부실이라는 단어는 글쓴분의 의도가 비춰지는 부적절한 단어네요. 헬스장에 갓 등록하고 가벼운 운동을 시작한 새내기나.. 바디빌딩 선수만이 가능하다는 주당 5일 운동.. 이건 누구나 꿈꾸지만 꾸준히 운동 해보신분들은 잘 아실듯 현실은 힘든것이죠. 과연 본인은 그렇게 운동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운동법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셔야겠고.. 아니라면 이 글을 어떤 의도로 쓰신건지 묻고 싶네요)

      댓글을 읽다보면 진심이 담긴 도움되는 조언과.. 비꼬거나 조롱하기 위한 별 도움안되는 조언을 감지할 수 있는데.. 지금 쓰신글은 후자쪽의 느낌이네요. 초보같은 잘못된 내용이 대부분인데다 좋은 몸 만들라고 격식을 갖추셨으나 글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기분을 나쁘게 만듭니다. 이런식의 조언이라면 차라리 쓰지 마세요 어딜 가시든.

  16. 저기~ 2009/01/13 01: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발기가 되신 것 같습니다. 육봉 크기가 대단하시네요.

  17. BlogIcon 김우영 2009/02/19 14: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아놔... 지금껏 본 게시물과 분위기가 사뭇 다른 ㅋ
    체형이 저랑 굉장히 흡사하여 놀랬습니다 ㅋㅋ

    • BlogIcon 용감한쌤 2009/02/19 21:25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쓰는 글이 제 모습과는 많이 안맞나보네요 ㅋㅋ 뭐든지 시기하고 트집잡는걸 좋아하는 인터넷의 네티즌들이 저를 더욱 냉철하고 철두철미하게 만듭니다....